전자음악 입시의
새로운 대안

우리가 FIRST LINE CLUB 을 만든 이유

입시를 준비하려고 학원에 갔는데, 정작 필요한 것을 배우지 못한다면 어떨까요?
이건 대부분의 전자음악 입시생들이 겪는 문제입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정해져 있는데, 그걸 제대로 알려주는 곳은 없습니다.
학생은 “내가 알아서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어떻게,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학부모는 학원에 보내고도 아이가 제대로 준비되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는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더 심해집니다.

퍼스트라인클럽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1년에 한번 보는 시험을 '막연하게' 준비하고 싶지 않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고, 필요한 내용을 순서대로 훈련하고,
모든것이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로 시험장에 들어가고 싶다면.
퍼스트 라인 클럽은 당신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입니다.